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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 최홍락 진흥철강 대표, “철강 정보화로 고객 편의성 증대에 앞장”
작성자 관리자 (Date : 2020.03.10 / hit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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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소재 종합 철강 유통업체 진흥철강 최홍락 대표는 지난 1999년 사업을 시작해 2002년 법인전환 후 철강 유통업의 외길을 걸어 온 ‘철강인’이다.

최 대표는 철강 업계 선두로 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 스마트폰앱 등을 통해 고객사에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 대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철강 종사자의 편리한 업무를 위해 철강 스마트폰 앱을 지난 2014년 출시해 지속적인 기능 향상과 성능 개선을 이루어 현재 ‘철강 계산기 2.4’까지 배포하며 철강 정보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 대표는 “철강 업계의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스마트폰 앱으로 구현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배포해 업무 능력을 높이는데 집중했다”며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기상청과 연계한 ‘철강 기상’ 정보를 제공해 여름철 공사작업에 중요한 더위 지수, 자외선 지수와 기초 공사, 공조공사, 마감공사에 대한 기상 정보를 제공해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최 대표의 노력 끝에 ‘철강 계산기 2.4’은 국내 최대 사용자(2020년 2월 기준 1만7,600건 다운로드)를 확보해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며, 철강 스마트폰 앱 중 가장 높은 평점인 4.85(5점 만점)을 받아 실무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증명하고 있다.

그는 “‘철강 계산기 2.4’는 강관을 비롯해 H형강 등 시중에 판매되는 다양한 철강재의 변화되는 최신 규격 정보와 중량, 면적 등을 클릭 몇 번으로 장소와 시간에 구애 없이 손쉽게 계산이 가능하다”며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규정된 KS 규격까지도 손쉽게 확인이 가능해 철강 실무자들의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철강 유통업에 대해 최 대표는 “철강 유통업의 경우 양질의 철강자재를 고객사의 요구 사항에 맞춰 적시에 공급하며 건축 시공의 공기를 앞당기고 자재로 인한 문제 발생이 없도록 선제적 대응이 필수적”이라며 “경주 지진 이후 국민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내진 철강재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주 지진은 1978년 한반도에서 지진 관측이 시작된 후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됐다. 이 지진으로 20여 명이 다치고, 건물·차량·수도관 등이 파손돼 1,000억원대 재산 피해가 났다.

특히 2016년부터 지진 발생 건수는 252건→223건(2017년)→115건(2018년)으로, 2009~15년 평균 56.6건보다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한반도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얘기다.

정부가 제시한 지진 대책은 주요 시설물의 내진(耐震) 확보율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정부가 관리하는 건축물·교량·터널 등 공공 시설물의 내진율은 62.3%였다. 2016년 이전만 해도 43.7% 수준이었으나 경주 지진 이후 매년 5,000억~8,000억원대 예산을 들여 내진 성능을 보강했다.

내진용 강재는 내진 구조물에 최적화된 건축구조용 강재로 항복강도, 에너지 흡수 능력, 충격 인성이 엄격하게 보증되고 용접성능이 우수해 지진이나 바람 등 외부 에너지에 대한 충격을 보다 잘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고성능 건축구조용 강재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과 미국의 경우 건축 구조에 대한 강종 사용 규정을 두어 내진강재 적용이 보편화 돼있다.

이에 대해 최 대표는 “고객사의 발주 사항보다 상급의 내진용 자재를 공급해 건축물의 내진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당사는 다양한 내진용 철강 제품을 취급하며 우수한 서비스 및 고객사 관리능력을 통해 제품 주문부터 발주는 물론 자재 가공까지 원스톱(One Stop)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철강은 각종 강관을 비롯해 구조관, 철근, H빔, 잔넬, C형강, 데크플레이트 등 다양한 제품을 김포 4개소 하치장에 보유하고 있으며, 설비 현황으로는 전자동 서큘러쏘 1대를 비롯해 벤드쏘 설비 5대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납품실적으로는 몽골과 라오스 수출을 비롯 CJ전국물류센터, 삼성전자 화성공장 및 탕정지구 현장, 한솔제지 장항공장, 동원산업 물류센터, 대한제분 전주공장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에 철강재를 납품해왔다.

진흥철강 최 대표는 김포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주기적인 사회 공헌을 실천하며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해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출처 : 철강금속신문(http://www.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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